어제 수육을 했는데 양이 많아 남아서 먹어야하는데 냉장고에 넣어두다보니..어떻게 데워야 맛있게 데워질지 모르겠더라구요.

또 삶으면 너무 기름과 수분이 빠져버릴 것 같고...!

그래서 수육데우는 법을 배웠어요!

성공적!!!


1. 찜기에 물을 담아 끓여줘요~



종이호일이 필요해요~

그냥 찜기를 이용하면 밑으로 수분이 다빠져서 촉촉하지 않은 수육이된답니다.



2. 종이호일을 찜기 위에 깔아줍니다.

(물론 뜨거워지기 전에요!)



냉장고에 들어있던 수육.



3. 수육을 담아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줍니다.


1

5~20분 끌혀줬던 것 같네요!



그렇게 끓여주면 다시 촉촉한 수육이 완성됩니다!

딱봐도 촉촉해보이죠?



종이호일로인해 기름과 수분이 빠지지않아서 따뜻하게 다시 데워먹고 어제먹던 그대로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촉촉하게 맛있게 수육이 데워졌어요!



다음날에도 이렇게 데워먹으니 또 똑같이 잘 데워졌어요!

수육데우는 법 굿굿~



명절 이후에 찍어뒀던거라 음식들이 다 제사음식..ㅋㅋ



윗사진은 처음에 수육데워먹은거고 이 사진은 그다음날 수육데워먹은 사진이예요~

찜기와 종이호일로 맛있는 수육복구!

수육데우기 성공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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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길에 고양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입양기관 및 병원을 봤어요!

앞에 고양이들이 있어서 구경하다왔어요~

귀여운 고양이들!!!

다들 자고있더라구요!



너무 귀여운 자세로 자는 고양이 ㅋㅋ

으아 손을 괴고 자는 애기고양이.



다리는 쭉 뻗고~~

또다른 고양이~

여긴 두마리.

아까 그 처음 고양이가 자세를 바꿨네요~


고양이들이 다 자고있어서 활발한 모습은 못봤지만..그래도 귀여운 고양이.

발이 오동통한게 넘 귀여워요!



고양이 키우고싶지만 여건이 안되서요..

고양이도 외로움을 탄데요. 강아지가 외로운 표현을 많이하는 것뿐이지 고양이도 혼자있음 외로움탄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니 이렇게 작은 공간에 갇혀 자고있는 고양이를 보니 불쌍한 생각도 들어요.

길고양이에 비해 집고양이가 잠을 많이 자는데  길고양이에 비해 사냥하거나 활동할 시간이 없어서 심심해서 자는거라는 기사를 오늘 봤거든요.

에그에그~

고양이 너무 귀여운데~키우고싶은데..이렇게 지나가다 보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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