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길에 고양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입양기관 및 병원을 봤어요!

앞에 고양이들이 있어서 구경하다왔어요~

귀여운 고양이들!!!

다들 자고있더라구요!



너무 귀여운 자세로 자는 고양이 ㅋㅋ

으아 손을 괴고 자는 애기고양이.



다리는 쭉 뻗고~~

또다른 고양이~

여긴 두마리.

아까 그 처음 고양이가 자세를 바꿨네요~


고양이들이 다 자고있어서 활발한 모습은 못봤지만..그래도 귀여운 고양이.

발이 오동통한게 넘 귀여워요!



고양이 키우고싶지만 여건이 안되서요..

고양이도 외로움을 탄데요. 강아지가 외로운 표현을 많이하는 것뿐이지 고양이도 혼자있음 외로움탄다고 하네요.



그러고보니 이렇게 작은 공간에 갇혀 자고있는 고양이를 보니 불쌍한 생각도 들어요.

길고양이에 비해 집고양이가 잠을 많이 자는데  길고양이에 비해 사냥하거나 활동할 시간이 없어서 심심해서 자는거라는 기사를 오늘 봤거든요.

에그에그~

고양이 너무 귀여운데~키우고싶은데..이렇게 지나가다 보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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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12.31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고양이를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손이 많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