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신사동 일본가정식식당에서 먹은 연어스테이크의 맛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넘 맛있어서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연어스테이크에 첫 도전해봤습니다!

나름 어렵지 않은 집에서 연어스테이크 만드는 법!



먼저 야채부터 볶아줬어요.

양파와 브로콜리, 버섯을 굴소스와 함께 볶아줬어요~!



연어 비린내 없애는 법으로 연어를 굽기전에 파기름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올리브유에 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볶아서 파기름이 나오면 파는 버려주면되요!



잡내없애는데 마늘도 좋으니 마늘도 넣었는데 이건 실수였던 것 같아요.

사람마다 느끼기에 다르겠지만 저는 올리브유와 마늘이 섞이면 별로 맛이 안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다음에는 마늘을 빼겠어요~!



연어는 굽기전에 밑간을 약간 하는데 후추와 소금을 뿌리고 30분~1시간정도 놔두시고 구워주면 좋아요~

저는 싱겁게 먹으려고 소금은 생략하고 후추만 뿌려놨어요~



마늘을 깔고 연어를 올려놔줍니다.



풍미좋은 버터도 올려놨어요~!



연어가 잘 익도록 뚜껑을 닫았습니다.



익어가는 연어.

연어는 색이 변하는게 보여서 익어가는게 보여 좋더라구요~!

익은 정도 봐서 뒤집어주면 좋아요~



그리고 남은 야채소스를 끼엊어 줬어요~!



아까 세팅해놓은 야채볶음과 샐러드야채.

저 빈곳에 연어스테이크를 올려놓을 거예요~!!



짜잔 연어스테이크 두접시 완성~!

어때요? 제법 괜찮아보이죠?



집에서 연어스테이크는 처음 만들어보는데 맛있었어요~!



다음에도 또 해먹으려구요~ 마늘빼고~!ㅋㅋ

연어가 원래 기름이 좀 많아서 기름지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긴하네요!

기름 싫어하면 그냥 굽는 사람도 있대요~! 하지만 저는 모로가 비린내를 싫어해서 비린내없앨겸 파기름과 버터까지 사용했어요~!



연어스테이크 한접시 맛있고 뿌듯하네요~!



연어는 회로 먹어도 좋지만 이렇게 스테이크로 해서 먹는것도 신선하고 맛있어요~!



오동통한 분홍분홍 연어 살이 저를 유혹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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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메뉴는 불고기와 부추전이었어요~!

부추전은 모코의 실력이랍니다.

저는 이상하게 맨날 전종류 반죽을 망쳐서...ㅋㅋㅋㅋ 이번엔 모코가 반죽을 해보기로!!

그리고 결과는 성공..

이제 전은 모코가 하는고야~~ㅋㅋㅋ



모코가 반죽한 부추전!

야채손질은 제가 했어요~ 굽는거랑..ㅋㅋ



불고기는 귀찮아서 그냥 밥에 덮어 불고기덮밥으로~!ㅋㅋㅋ

날씨가 너무 더우니..모든게 다 귀찮네요.



모코는 다이어트한다고 해서 조금 줬어요~



오늘의진정한 메인메뉴는 부추전.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의 물고기덮밥은 푸짐합니다~ㅋㅋ

맛있겠죠?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화!



오늘의 저녁메뉴도 이렇게 끝났습니다.

하루하루 뭐먹을지 고민하는게 주부들의 고뇌인 걸 알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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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코가 좋아하는 갈비찜을 해먹었어요.

양념은 성공했는데 고기가 좀 질기더라구요. 외식할때 먹는 그런 갈비찜은 어떻게 그렇게 고기가 부드럽죠?

물론 소고기라서 덜 부드러울 수 있긴한데... 돼지고기는 기름이 너무 많아서.. 소고기도 기름이 장난아니더라구요..ㅋ

오늘의 요리 갈비찜!!!


완성된 갈비찜.

비쥬얼은 나름 괜찮죠?



고기가 조금만 더 부드러웠으면 짱이었을텐데 조금 아쉬워요~!ㅋㅋㅋ


갈비찜과 브로콜리, 김, 멸치볶음, 장조림메추리알 이렇게가 오늘의 요리였어요.



다음날 한번 더 삶아 먹으니 좀 고기가 부드러워졌더라구요.

오래 삶으면 부드러워지는건지..

아직 갈비찜고수가 될라면 멀었네요 ㅠㅠ



언젠간 맛있는 갈비찜을 만들고 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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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 좋아하시나요?

한국인이라면 웬만해선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는 깁치볶음밥!!!!

오늘의 요리는 바로 김치볶음밥이랍니다~!

간단한 저녁메뉴가 좋아요! 성격상 막 차려먹고 그런 성격이 아니다보니 사실 볶음밥 종류 이런걸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있는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만 먹기엔 아쉬우니 오뎅국과 소세지,두부몇조각도 담아봤습니다.

 

오늘의 요리 저녁메뉴추천

김치볶음밥, 오뎅국, 소세지, 두부

 

정말 간단한 저녁메뉴죠?

 

 

 

요 오뎅은 부산에서 가져온 부산오뎅!!!

부산오뎅이 참 맛난다죠~?ㅋㅋ 크기가 커서 잘랐는데 하트모양이 있길래 모로를 위해 그냥 넣었어요! 하트모양 귀엽죠?ㅋㅋㅋ

부산오뎅이 역시 맛있군요! 맛도 다양하고~

 

 

 

김치볶음밥 하는 법.

진짜 제일 쉬운 요리같아요!

 

김치를 기름에 볶는다!

김치가 볶아지면 밥을 같이 넣어 볶는다!

끝!

ㅋㅋㅋㅋㅋㅋㅋ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같이 넣기도 하는데요~

햄이라든가~ 해물이라든가~~계란을 같이 볶는 사람도 있구요~

저는 간단한 저녁메뉴를 원하기에!! 그냥 리얼 김치볶음밥입니다.ㅋㅋㅋ

 

 

아쉽다면 햄은 소세지로 대체하지요~!

그냥 소세지 아니고 나름 건강에 좋은 허닭 닭가슴살소세지예요!

일반 소세지보다 맛은 없지만 먹을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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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식사때마다 밥 챙겨먹는 게 일이네요.ㅋㅋ 사먹기도 잘 사먹지만 역시 건강에는 지밥이 최고죠!

오늘 뭐먹지? 생각하다가 그냥 건강식단으로 건강하면서도 간단한 저녁메뉴를 정했어요!

 

브로콜리 ,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검은콘조림, 콩나뭉, 두부김치

계란말이, 잡곡밥(쌀+현미+콩), 된장찌개.

 

이렇게가 오늘 저녁메뉴예요! 간단하면서 나름 알차죠?

영양이 많은 건강식단! 매일 이런식으로 누가 차려줬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브로콜리는 그냥 먹으면 정말 못먹겠었어서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어요!

브로콜리가 몸에 그렇게 좋다면서요~

야채위주의 식단이 건강하다보니 야채를 많이 담았고 부족한 단백질은 계란말이와 콩으로 채웠어요~

고기나 생선도 좋지만 간단한 저녁메뉴를 원하다보니!!! 굽는 것도 일이잖아요~ㅋㅋ

 

 

 

두부와 볶은 김치. 그냥 김치보다는 역시 볶은 김치가 더 맛있어요~ 영양소는 좀 파괴되겠지만~!!

모로는 두부를 생으로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김치랑 주면 잘 먹더라구요~ 염분음식에 길들여진자!!

 

 

 

 

어때요? 꽤 건강한 식단이죠?

오늘뭐먹지 고민하는 게 너무 싫지만... 그래도 이렇게 먹고나면 뿌듯하고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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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어느날은 국수가 땡기죠?

그래서 잔치국수 만들어봤어요.

저는 요리를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좀 맘대로 만드는 스타일이예요~!ㅋㅋㅋ

그래서 잔치국수도 내맘대로 만들어 봤답니다. 맛만 있음 되죠~ㅋ

 

 

 

잔치국수 만드는 법

준비물 : 소면 , 야채 (양파,버섯,애호박,당근) ,  계란 , 마른 김 , 다진고기, 멸치액젖, 후추, 육수 (멸치,다시마)

1. 육수를 만든다. ( 멸치와 다시마와 물을 넣고 끓인다. ) 만든 후 멸치액젖으로 간을 한다.

2. 야채를 볶아준다.

3. 계란을 풀어 계란고명을 만들어준다.

4. 김을 얇게 썬다.

5. 소면을 끓인다.

6. 소면이 다 끓으면 건져서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붓는다.

7. 고기와 야채들을 얹고 , 계란과 김을 뿌려준다. 


  

 

육수만들기.

저는 간단하게 멸치랑 다시마 끓였어요. 끓이다보면 멸치찌꺼기가 나오는데 건져주는게 먹기에 좋아요!

육수에 멸치 넣기전에 머리,내장떼주면 쓴 맛이 덜해 더 맛이 좋습니당~

 


 

 

쟤료에 당근도 썼지만 당근은 없어서 양파랑 애호박 버섯을 사용했구요! 채썰어주면 되요!

후라이팬에 볶아서 소금이랑 후추 넣었어요~

 


  

계란고명을 만들고 마른 김도 썰어놓았지용~!

보기에도 좋고 맛도 풍부해지고~~

계란은 풀어서 후라이팬에 구운다음 잘라주면되요!

 


 

면 삶아서 접시에 닮은 후 육수를 부어서 고명들 넣고 다진고기까지! 올려주면 끝!

맛있겠죠?

그냥 맘대로 했는데 이렇게 요리도 잘되고 맛도 좋으면 너무 기분 좋습니다.

모로가 잘 먹어주면 더 좋아요!!ㅋㅋ 모로도 잘먹었어용!

 


 

 

국수론 아쉬워서 집앞에 파전 사가지구왔어요!

비오는날엔 파전이죠~ㅋㅋㅋ

동네에서 검증안된 집인데 파전을 사왔더니..이게 웬걸 ㅠㅠㅠ

저거 파전처럼 보이세요? 파가 엄청 많은데.... 밀가루가 떨어졌나...그냥 파무침 수준..ㅋㅋㅋㅋ

 


 

야채가 듬쭉 올려진 건강 멸치국수!

멸치국수와 파전 맛나게 먹고싶었는데..파전이 망했네요!

바삭바삭한 파전을 원했는데...ㅠㅠ흑흑


 

파전사왔는데...맛없었음... 보기에도 맛없어보이지 않나요?

아니 파전같아보이지도 않고 그냥 파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전분은 하나도없고 부추만 엄청 많았어요.

파전아니구 부추전이였당! 아무튼요 ㅠㅠ 이건 아니쟈나용!!!

암튼..ㅋㅋ 완전 부추덩어리들...허허

멸치국수만 신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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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나짱 2016.03.0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치국수는매주주일날 교회서잘먹고있죠~



오늘의 요리!

초간단 찹치덮밥 만듣 법입니다.

  

  

주부님들이나 자취하시는 분들이 항 상 느끼는 것!

혼자 있음 밥먹기 싫지만 ,아니 누구랑 먹어도 내가 밥을 해야하는 거면 밥이 먹기 귀찮아요..

크하하 하지만 배는 고픔..ㅋㅋ 뱁는 정확하게 항상 배가고파오죠!

걍 간단하게 집에 있는 재료로 초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참치덮밥!

 

참치덮밥 레시피

준비물: 참치캔 , 밥 , 상추 , 초고추장 , 집에 있는 야채 ( 버섯,양파 등등 )

1. 밥을 먹을 만큼 푼다.

2. 밥과 적당한 양으로 기호에 맞게 참치를 넣어준다.

3. 넣을 수 있는 야채를 넣는다.

4. 상추나 깻잎을 잘게 썰어 넣어준다.

5. 초고추장을 기호에 맞게 넣는다.

6. 비빈다.

 

끝~!

엄청 간단한 오늘의 요리!!!

 

 

간편하게 만들수있는 요리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현미밥을 담아줬고요~!

참치가 없어서 연어로 넣었어요! 알레스카연어!! 모로는 이건 비리다고 그러대요?

그래? 그럼 내꺼 ㅋㅋㅋㅋ

전 참치캔이나~ 연어캔이나~ 그게 그거더라구요 맛이 ㅋㅋ


 


참치(연어) 담고 집에 있는 샐러드야채들을 가위로 잘라서 먹기좋게 넣었어요!

상추나 부추깻잎등을 넣었습니당!

새파란 야채를 보면 괜히 내가 건강한 걸 먹고있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드네요! 기분좋은 느낌!ㅋㅋㅋ

 

 

자 드디어~! 연어등장!!!
연어캔이나 참치캔을 따서~ 먹을만큼 투척하면 되요~!

제가 느꼈을때 연어나 참치나 캔에서 맛은 비슷하고 연어가 색이 좀 더 연한 것 같더라구요.

사실 캔이 수은이나 납?! 아무튼 그런 것때문에 몸에 안 좋은데... 안 먹으려고 하는데 간단요리할때 이렇게 좋은 재료는 또 없죠 !

인스턴트로 라면 끓여먹는 것보단 낫겠지 하며 참치캔을 터프하게 뜯었어요!

 

 

집에 있던 반찬 버섯!

새송이 버섯인데 반찬으로 애매~~하게 요만큼 남아있어 넣었어요.

새송이버섯 썰어서 소금과 후추뿌리고 볶은 거랍니다.


 

  

이제 참치를 담아주니 끝 끝!!!!
 

 


초고추장 뿌리면 정말정말 끝!!ㅋㅋ

저는 풀무원에서 나온 초고추장만 먹어요! 엄마가 이걸 추천해주더라구요~

야채가 맛있어진다니 ㅋㅋ 먹어볼만 하죠! 야채는 잘 안먹게되서~

 

 

 


 

비벼주면 끝 먹으면 바로 식사가능!! 어때요? 완전 간단하죠!?

오늘의 요리도 이렇게 야매로 끝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먹은건데 오늘 또 먹으려구요~

 

 

 

 

 

간단하고 먹기 좋은 것에 비해 맛있어서 자꾸 먹고싶어지는 맛이예요~!

재료도 넘 간단하고 후라이팬도 필요없고!!!

그냥 그릇하나에 다 넣고 비벼먹으면 꿀맛이랍니다~

요리 못하시는 분들도 정말 그냥 아무렇게 비벼먹을 수있는 그런 쉬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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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배 2016.03.04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알라스카 연어군요. ㅎㅎㅎ

  2. 민트레몬 2016.03.05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에도 참치캔 두개 있는데 참치덮밥이나
    해먹어야겠네요 ㅎㅎ

  3. 청결원 2016.03.05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먹고 싶네요

  4. 봉리브르 2016.03.05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덮밥 맛있어 보이네요.
    점심 때 해먹어봐야겠습니다..^^

  5.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6.03.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게 그 유명한 알래스카 연어군요~ 먹어보고 싶어요

  6. 쑤기언니 2016.03.0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정말 간단하지만 맛은 굿이지요 .



 

 

 

 

고기를 좋아하는 모로때문에 저까지 고기를 자주 먹게되네요!

회사갔다와서 저녁을 항상 같이먹기때문에 저녁은 항상 고기인듯!!!

전 외식으로 먹는 고기는 좋아하는데 사실 집에선 고기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ㅋ

집에서 구운 건 맛도 없고... 고생만 해서..소세지도 참 좋아해서 같이 구워줬습니다.

고기나 먹으며 스트레스풀라고~ㅋ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요..불쌍한 것...고기라도 먹고 힘내랑!!!

 

 

 

고기파뤼~~!

 

순두부찌개 . 버섯볶음 .멸치볶음 .오뎅볶음 .브로콜리 . 고기&소세지 

 

모로가 저보구 탄수화물 마니먹는다길래..저도 자꾸 밥양이 주네요.

전 원래 밥을 많이 먹는 스타일인데..! 전 밥은 많이 먹고 반찬은 적게 먹는 스타일인데... 반찬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반찬도 저염식으로 해야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전 밥을 적게 먹으면 자꾸 짠거 같은 느낌이 나서..

 

 

 

 

순두부찌개끓이는 가장 쉬운 방법!!!

바로~~ 순두부찌개용얀년을 사서 물과 함꼐 끓이고 순두부용 두부를 넣어 끓이면 끝~~!!

양파랑 애호박, 버섯등도 함꼐 넣어주면 더욱 먹거리가 풍성해지겠죠?ㅋ

 

 

 

건강한 밥상을 꿈꾸는데 이건 아니겠죠?

하하...

건강하게 먹기 너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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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맨날 고민되요~

집에서 단백질먹을때 제일 많이 하게되는 건 닭가슴살요리.

건강을 생각하다보니.. 닭가슴살을 제일 많이 찾게되는데.. 그냥 먹기엔 맛이 없고...그래서 닭갈비를 만들기로했어요!


요리에 자신이 없으므로....ㅋㅋㅋㅋ

그러므로 자세한 과정은 생략한다!!!!

그래도 맛은 괜찮긴함...나름........................

전 왜 이렇게 요리하는게 어렵죠..ㅋㅋ아...엄마밥이 그립네요 흑흑...

닭갈비에 먹다남은 부추깻잎을 넣었어요~

전 원래 꺳잎은 향이 있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닭갈비에 넣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바뀐다더니~~

 




오랜만에 알차게 준비했네요~!!

 

닭갈비 복숭아, 포도

떡갈비, 메추리알닭가슴살조림. 두부

애호박, 구운마늘. 된장찌개



 

 

모로는 밥을 쪼꼼 먹어요~ 그래도 이번에 많이 담은 편 ㅋㅋ

이것도 예전에 만든건데 이렇게 보니 되게 알찬 거 같네요...요즘 귀찮아서 반찬도 없는데..이정도면 ..지금이랑 볼때 진수성찬이네요 ㅋㅋ

지금같으면 닭갈비하면 밥 닭갈비 이렇게 두개만 놔두고 먹는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백질도 많네요! 두부에 닭가슴장조림에 메추리알~!

단백질챙기는게 은근 스트레스거든요..


떡갈비는 엄마반찬 협찬~

엄마도 직접만든건 아닌거 같은데 암튼 반찬 하나라도 갖다주면 넘넘 행복해요~

귀차니즘 하나가 덜은 느낌...역시 엄마뿐이양 ㅠㅠ흑흑



저는 항상 닭갈비를 하든 뭘하든 닭요리할때 뼈있는 거 싫어서 그냥 닭가슴살로해요~

영양도 많으니 맛은 덜해도 건강에 좋을듯?!

매콤하니 맛나보이쥬?


 

맨날맨날 누가 영양균형있게 식단짜서..아니 밥을 해주면 좋겠어요.

편식하는 편인데 누가 주면 그래도 최선을 다해 먹을 자신있는데...ㅋㅋㅋㅋㅋ

요리하는게 주부의 숙명이거늘....아직도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ㅋㅋ


과일도 냠냠

모로는 과일도 편식을 ㅠㅠ 포도 안 먹어요..

요 달달한 포도를 왜안먹는지~

시대요~!ㅋㅋ 포도가 왜 시냐!! 게다가 거봉인데~~~



이건 다음날 모로없이 혼자 먹는 밥.

혼자먹을땐 간단하게~ㅋㅋ

원래 결혼전에 아침에 엄마가 밥을 차려주셔서 꼬박꼬박 먹었는데... 밥차리기 넘 귀찮네요..헷

 



저녁도 간단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로가 좋아하는 또띠아 특이한 피자~!ㅋㅋ

또띠아피자만들려다 안에 너무 많이 넣어서 걍 이렇게 제 맘대로 새로운 음식 개발했어요.




요즘..아니 원래 그러긴하지만...

밥하기 너무 싫네요~~ ㅠㅠ

그래도 저거라도 맛나게 먹어준 모로에게 감사!!!!

맛있긴한데 먹기가 좀 불편하네요~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보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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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06.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다 맛있어보이는데 마지막 또띠아가 눈에띄이네요. 왠지 제가 좋아하는거만들어가있는듯 ㅋ

  2. 베짱이 2016.01.04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식판이라.. ㅋㅋ
    혹시 집에 유아를 키우시나요? ㅋㅋ
    너무 귀여워요. ㅋㅋ








오늘의 요리는~!!!!!!

아 밥 하기 싫어...ㅋㅋㅋ

그냥 집에 있는 반찬 거적데기를 줬어요.

  고기먹기도 지친당..ㅋㅋㅋ

진짜 주부들의 고통은 안 당해보면 몰라요!!! 밥하는 기계가 된 기분 ㅠㅠㅠ

밖에 일하러나간 사람은 돈버는 기계같겠지만... 저는 차라리 돈버는 기계가 되고싶네요~!

사람들 모두 남의 떡이 커보이는 거겠죠?ㅋㅋㅋㅋ

모로는 자기는 집안일하고 돈벌기 싫다는데... 우리 바꿀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래도 되는데.. 제 전공은 돈을 뭐..많이 버는 직업이 아니라...

그리고 사실 제가 좀 체력적으로 ㅠㅠ 아픈 곳이 많은 인간이라..짐덩어리 ㅠㅠㅠㅠ

맞벌이하면 좋겠지만 취직하는 건 무리일 것같고... 창업을 해보려고 아둥바둥 중입니다...!




감자볶음, 미역줄기

장조림계란 , 버섯마늘볶음

잡곡밥, 샐러드 , 왕계란말이

 

 

 

그래 난 최선을 다했어 ..ㅠㅠ

아 밥하는 게 진짜 너무너무 싫으다...

평생이러고 살아야하다니..

시집오니 엄마마음 이제서야 이해가되요..엄마미안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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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리언 2015.05.1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자책을 하세요?
    이정도면 진수성찬인데요. 진짜 건강식단이네요. 날씨가 좋네요. 밖에서 콧바람 쐐고 들어오기 딱 좋은 날씨네요~

  2. 도느로 2015.05.1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단보단 식판에 자꾸 눈이갑니다.
    저희집도 식판을 이용해 밥을 먹어야겠어요.
    진짜 편리할듯하네요.
    아~ 군대 생각나 ㅎㅎ

  3. 귀여운걸 2015.05.1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밥하는거 정말 싫어요..
    식판 요거 괜찮은것 같네요^^ 설거지 줄이기ㅋㅋ





오늘의 요리는~~! 바로 찜닭!!!

당면을 가득넣은 찜닭!

특이한 점이 있다면 닭가슴살로 만든 찜닭입니당!



모로와 저 로코 둘다 당면매니아이기떄문에 어떤 음식에도 푸짐하게넣어요~!!!

고단백 닭가슴살과 탄수화물 당면의 만남!!!!



닭가슴살요리!

저는 항상 닭요리할때 닭가슴살을 써요!

왜냐하면... 뼈없는게 요리하기도 먹기도 좋기때문에..ㅋㅋㅋㅋ

단순이유~!



2명이서 먹기에 많은 양인가요?

그래도 어느새 정신차리고보면 다 먹어있어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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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리브르 2015.05.1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찜닭,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자주 먹어도 질리지도 않구요.
    아주 맛있게 만들어진 것 같네요..^^

  2. 2015.05.14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착한곰돌이 2015.05.14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면때문에 퍽퍽하지는 않겠어요

  4. 뷸꽃남자+ 2015.05.14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닭가슴살과 당면의 조화 신비로운데요?ㅋㅋ

  5. 윤낭만 2015.05.1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로 찜닭을 만드는 것도 되는군요 ! 질기지는 않나요? ㅎㅎ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