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항상 하기 귀찮지만 유난히 한끼로 뚝딱 때우고 싶을떄가 있죠.

그럴때 제가 선택하는 메뉴는 바로 카레!!!

간편한 요리 중에 손꼽히는 메뉴 중 하나죠~

그래서 오늘의 저녁메뉴는 카레로 정했습니다.

예전에 엄마도 뭐 먹지하다 카레로 정하곤 했었는데 그 마음이 이제야 이해가 가더라구요~

야채썰어 카레소스만 풀어주면 되는 아주 간편한 요리!

고기도 넣으면 좋지만 고기는 질겨지거나 좀 귀찮기도해서 생략할 때도 많아요~

오늘의 저녁메뉴는 카레와 유기농소세지와 김치, 오이무침, 양배추샐러드.

카레는 간편하면서도 맛이 좋아서 좋아하는 저녁메뉴 중에 하나예요.

카레는 종류별대로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엄마가 해주시던 카레는 지금 사진같은 카레 하나였지만..ㅋㅋ 요즘은 엄청 다양한 맛의 카레가 많이들 나오는 것 같아요.

카레의 강황이 몸에도 좋다고 하고~ 귀차니즘이 강한 저는 자주 해먹는 간편한 요리예요.ㅋㅋ

게다가 카레는  1번하면 다음날에도 먹을 수 있어 편하죠!

엄마가 주신 고기와 비슷한 유기농소세지.

2가지 종류인데 한가지는 진짜 고기같고 하나는 햄같은 맛이나요~ 역시 햄같은 맛이 부드럽고 더 맛나긴하네요~

야채가 좋다하니 야채도~


요건 후식인 배예요~

이가 약해서 이렇게 깍둑썰기로 잘 먹어요 ㅋㅋㅋ

오늘도 이렇게 저녁을 떼웁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고기와 나물위주의 밥상을 차렸어요.

고기는 냉동삼겹살인데 얇아서 집에서 구워먹어도 맛이 좋더라구요~ 질긴 고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 항상 맛없고 질기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냉동삼겹살은 처음 먹어보는데...기대도 안했는데... 헐! 맛있다!!!!

이제부터 집에서는 대패삼겹살만 먹어야겠당...ㅋㅋ



몸에 좋은 된장찌개와 취나물무침, 김치, 취나물밥, 멸치볶음, 대패삼겹살이 오늘의 메뉴예요~!



요즘 취나물의 매력에 푹 빠졌네요~

집에서는 정말 나물 잘 안 먹는데 그래도 맛있는 나물을 발견해서 좋아요~

건취나물 사서 불리고 삶아서 쓴맛을 없앤 후에 무쳐줬어요~

취나물볶음으로도 해봤는데 별 큰 차이는 없고 무침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양념도 그냥 참기름, 깨, 간장 정도가 다라 생각보다 너무 쉬웠어요~

어려운 건 쓴맛빼는게 좀 귀찮고 오래걸리긴 하죠!



취나물밥도 처음 도전해봤답니다.

밥할때 취나물 넣어주니 취나물밥 쉽게 완성이더라구요~!



된장이 몸에 좋은 건 다 알고계시죠?



적당한 단백질섭취를 위해 대패삼겹살!!!

엄청 얇아서 맛있어요~ 참기름과 소금을한 기름장에 찍어서 먹었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돌아온줄리 2016.09.09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나물밥에 된장찌개만으로도 맛나겠는데 삼겹살까지 완전 금상첨화네요 ^^*
    맛있는식사되세요`!



오늘의 저녁메뉴는 불고기와 무국, 계란말이였어요.

불고기와 무국은 친정엄마찬스~

결국 제가 한건 계란말이뿐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하하!!!

불량주부..


엄마 덕분에 저녁메뉴가 있어보이네요~!

불고기 하나만 있어도 저녁밥 뚝딱이죠 뭐~!ㅋㅋ

무국도 오랜만에 먹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맑은 무국은 아니고 고추가루가 들어가 약간 빨간 무국이예요.

저기 애매한 조그만 정체알수없는 건 남은 된장찌개 쪼가리...ㅋㅋㅋ 결국 안 먹고 다음날에 다시 먹게됬지만..ㅋㅋ



모로가 계란말이를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를 했어요.

계란말이 평소에도 해줬다고 생각했는데...저렇게 야채가 안들어간 걸로 해줬다고 그건 계란말이가 아니라는 ...평을 받고

귀찮지만 야채를 넣어 계란말이를 했어요.



엄마표불고기는 너무 많이 먹어 좀 질리지만 그래도 반찬없을땐 저녁메뉴로 최고예요~



무국은 평소 잘 먹진 않는데 제가 체해서 엄마가 무국을 해줬어요.

무가 소화를 잘시키고 속 풀어준다고..

어머니..

흑...



평소엔 그냥 계란만으로 계란말이해줬는데 야채들어간게 맛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야채 써는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도 모르고...하하!!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돌아온줄리 2016.09.0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친정이나 시댁 다녀오면 그다음 식탁엔 어머님들이 싸주신 반찬들로 가득..얼마동안은 반찬 안해도 되지요 ㅎㅎ
    불량주부가 아니라 사랑을 많이 받는 주부인걸루...ㅎㅎㅎ



오늘의 저녁메뉴는 불고기와 부추전이었어요~!

부추전은 모코의 실력이랍니다.

저는 이상하게 맨날 전종류 반죽을 망쳐서...ㅋㅋㅋㅋ 이번엔 모코가 반죽을 해보기로!!

그리고 결과는 성공..

이제 전은 모코가 하는고야~~ㅋㅋㅋ



모코가 반죽한 부추전!

야채손질은 제가 했어요~ 굽는거랑..ㅋㅋ



불고기는 귀찮아서 그냥 밥에 덮어 불고기덮밥으로~!ㅋㅋㅋ

날씨가 너무 더우니..모든게 다 귀찮네요.



모코는 다이어트한다고 해서 조금 줬어요~



오늘의진정한 메인메뉴는 부추전.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의 물고기덮밥은 푸짐합니다~ㅋㅋ

맛있겠죠?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화!



오늘의 저녁메뉴도 이렇게 끝났습니다.

하루하루 뭐먹을지 고민하는게 주부들의 고뇌인 걸 알까요? ㅠ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저녁메뉴 생각해내는게 정말정말 너무 귀찮지만 오늘 또 먹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배는 고파오고 저녁시간은 다가오네요.

오늘의 저녁메뉴는 제육볶음이예요.

다른 건 귀찮아서 메인메뉴 하나만 깔고 야채준비했습니다.





단촐한 저녁메뉴가 준비됬어요.

제육볶음과 상추, 양파,  파무침 이렇게구요.

항상 그냥 껴넣는 계란후라이..ㅋㅋ





그리고 후식으로 체리!

제철과일이라해야하나요? 체리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비싼편이지만..

방울토마토와 섞어서 과일섭취!

여름이라 그런지 과일이 참 맛있어요.





누구나 좋아한다는 제육볶음!ㅋㅋ

사실 엄마가 해주신 거예요~ 이렇게 저는 또 저녁을 뗴우네요..쿄쿄..!




제육볶음을 많이 해주셔서 ㅋㅋㅋ 다음날도~

김치찌개와 상추를 곁들여 단촐하게~

저녁메뉴 너무 단촐한가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모로가 제육볶음을 잘 먹는다는 것~

결혼전엔 엄마가 밥해주면 별 반찬없으면 짜증냈는데..이제 내가 식사준비하는 사람이되니..엄마마음이 너무 이해가 되서 미안해지네요.

그런데도 이렇게 음식을 자주 받아먹고 있습니다.





김치찌개도 사실 엄마표...ㅋㅋㅋ





고기와 먹기 좋은 파무침.

사실 저는 안 먹지만.. 제가 먹기에 파무침 야채는 좀 질긴 것 같아요!


 


대신 저는 상추로 야채를 섭취하지요~

이렇게 저녁을 또 대충 떼웠습니다 호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매일 식사때마다 밥 챙겨먹는 게 일이네요.ㅋㅋ 사먹기도 잘 사먹지만 역시 건강에는 지밥이 최고죠!

오늘 뭐먹지? 생각하다가 그냥 건강식단으로 건강하면서도 간단한 저녁메뉴를 정했어요!

 

브로콜리 ,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검은콘조림, 콩나뭉, 두부김치

계란말이, 잡곡밥(쌀+현미+콩), 된장찌개.

 

이렇게가 오늘 저녁메뉴예요! 간단하면서 나름 알차죠?

영양이 많은 건강식단! 매일 이런식으로 누가 차려줬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브로콜리는 그냥 먹으면 정말 못먹겠었어서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어요!

브로콜리가 몸에 그렇게 좋다면서요~

야채위주의 식단이 건강하다보니 야채를 많이 담았고 부족한 단백질은 계란말이와 콩으로 채웠어요~

고기나 생선도 좋지만 간단한 저녁메뉴를 원하다보니!!! 굽는 것도 일이잖아요~ㅋㅋ

 

 

 

두부와 볶은 김치. 그냥 김치보다는 역시 볶은 김치가 더 맛있어요~ 영양소는 좀 파괴되겠지만~!!

모로는 두부를 생으로 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김치랑 주면 잘 먹더라구요~ 염분음식에 길들여진자!!

 

 

 

 

어때요? 꽤 건강한 식단이죠?

오늘뭐먹지 고민하는 게 너무 싫지만... 그래도 이렇게 먹고나면 뿌듯하고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